현대수필 100인선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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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언어 덧글 0 | 조회 683 | 2012-02-27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문석흥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2011년 10월 15일

쪽수 : 190쪽

판형 : 128*188mm

가격 : 7,000원→6,300원




´워싱턴포스트´지는 한국에서는 지금 영어가 ´황금의 언어´가 되었다며 영어에 광풍이 일고 있다고 했다. 영어를 완벽하게 해야 장래가 보장되기 때문에 자녀들을 미국에 어학연수나 유학을 보내느라 막대한 돈을 쓴다고 말했다. 하지만 저자는 남의 나라 말보다도 우리말부터 먼저 ´황금의 언어´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냐고 지적한다. 이 외에도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이 담겨 있는 에세이로 가득하다.




 
 저자소개  


1936년 경기도 오산 출생. 동국대학교 졸업. 주간교육신문사 제정 ´교평문학상´수필 당선(1995년).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이사, 감사 역임. 한국문인협회 회원. 평택 한광고등학교 교장 역임.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1999년). 한광여자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민사,가사 조정위원. 저서로는 수필집 「바보의 변명」이 있다.




  목차 



1부

일기 이야기

동창회

무엇이 그리도 급한가

산이 좋아

벌초

난蘭 관찰기

세일즈맨

선생님의 유형

꽁초를 주우며

시계값



2부

속담 속에 과학

헬로! 초콜릿 기브미

사슴의 죽음

TV 선생님

바보의 변명

발가벗고 30리를 뛴 사연

가짜 꿀

빼앗긴 일요일

길 가 3층 집

도시락



3부

버스 옆좌석

멋없이 산 세상

만주와 나의 어린 시절

아들이 입대하던 날

한 마디 말이 모자라서

내 마음의 가을

빈 들녘길을 걸으며

별난 이름

조금만 더 양보하면

보신탕

어머니들의 기도



4부

산책길에서

숙부님 전상서

구멍난 새 옷

황금의 언어

치마저고리를 입고 뛴 남자

음주백태飮酒百態

하이칼라머리와 폭탄머리

하이! 하이!

부안 기행

마지막 2박 3일

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