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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의 소살거림 덧글 11 | 조회 842 | 2012-04-30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고두영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2012년 5월 1일

쪽수 : 168쪽

판형 : 148*105mm

 가격 : 8,000원 
KYOBO




2008년 시집을 편하고 한 편 두 편 시를 쓰고, 시집을 낼까 말까 망설이다 아무래도 책을 낼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낸 제 8시집.

시는 단순하면서도 풍성하여야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시의 언어는 단순하고 적으면서 사상은 크고 넓고 깊어야 한다는 것이며 적은 수의 언어를 가지고 큰 뜻이 펼쳐지는 것이 시의 표현인 것이다. (…) 시는 사물의 사상을 표현하면서 동시에 정서를 표현하는 것이다. (…) 시는 짧고 찰나적인, 아! 하고 느낀 그 감동에서 시작되는 것이며 시는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감성에 의하여 전개 되어야 하는 것이라 본다.




 저자소개


장수 출생. 경남대 국문과 졸.


교직 40년(교사, 교감, 장학사, 교장), 장수교육행정 자문위원장, 장수문화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사료 조사위원 역임.


제8회 모범 공무원상 수상(정부). 장수군민의장 수상. 두리문학상 수상. 자랑스런 전북인 대상(문화예술) 수상. 어문예창작회 작품 우수상 당선.


현 장수문인협회 명예회장.





    목차



1부 상실의 아픔



상실의 아픔

수평선

이애미 사랑

제 눈에 콩깍지

고향길

어머니 마음

내일이면 늦으리





2부 잔인한 꽃샘



변덕이 죽

잔인한 꽃샘

둘레 섬 둘레길

산행

가파른 길 따라

생각의 창

춘정


3부 루갈다산의 햇살



백설의 은총

소중한 덩어리

새 이름

바늘귀 천당

단비





4부 낙엽길 걸으며



고독을 벗삼아

낙엽길 걸으며

고목나무

늙은 허수아비

은빛 예찬

기쁜 날 하루





5부 예와 도를 겸비한 예술의 극치



예와 도를 겸비한 예술의 극치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농심에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