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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꽃비되어 덧글 13 | 조회 757 | 2012-03-09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안홍엽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2011년 11월 15일

쪽수 : 352쪽

판형 : 225*152

가격 : 9,000원
KYOBO



 장영희, 한하운, 법정, 이해인 같은 인물을 수필작품으로 진솔하게 수놓아 심금을 울리는 놀라운 솜씨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1937년 12월 28일 남원에서 태어나 익산 남성고와 중앙 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1968년 MBC PD 로 입사, 편성국장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이후 여러 대학에서 언론학을 강의했다. 한국방송대상과 전북문화상 등을 받았다.  



  목차 



머리글|사랑은 꽃비 되어……

축간사|사위를 사려 깊게 살피는 큰 나무ㆍ김남곤|시인ㆍ전북일보 사장



1부|사랑은 생명 이전이고

위대한 침묵

보리피리 소리가 들리더이다

57세 문학소녀 장영희

지지 않는 꽃으로 환생하소서

부용산의 붉은 장미

포스마크의 요정 전수빈

일지 스님의 마지막 잎새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나도 그런 형이 될 수 있었으면

3일만 볼 수 있다면……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나 그대에게 고운 향기 되리라

5월이 되면

이 작은 소망들을 들어 주소서

임이라 부르리라

사랑은 생명 이전이고

사랑이 짙어 꽃동네 되다

십이월엔 사랑을 할 거예요

사랑이 싹틀 무렵

매화꽃 선물

스님과 수녀님의 끝나지 않은 인연

금강에 흐른 선혈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2부|사랑의 향기

身老 心不老

백혈병 소년의 아름다운 죽음

땅끝마을

대통령의 눈물

숲길에서 유월을 걷는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일?

시인은 잔인한 사월이라 했지만

사람의 향기가 그립습니다

다큐멘터리 2009년의 봄

때늦은 시작

우리가 뼈를 묻을 땅인데……

정초에 자살을 들먹이는 이유

나 좀 감동시켜 줄래

괜찮은 사람 괜찮은 일

더위의 고통이 잉태한, 오-가을이여!

도대체 체면이란 게 뭔데?

잘했군 잘했어

뻐꾸기와의 짧은 데이트

복실이는 행복할까?

야! 무지개다

請託

해맞이

현역이지 않아

여인들의 수다

나비

여수, 55년의 추억



3부|사랑의 땅

법 앞에 움츠린 전주의 명예와 자존심

진정한 파수꾼을 기다리며

지방권력에 대한 기대와 우려

진정 독재를 바라는가?

민주주의의 전사들

KO보다 판정승이 빛난다

시민 송하진, 도민 김완주

5+2, 5+3이 무슨 말이여?

군수님의 애절한 기도

축제, 꽃과 나비여라

공적비를 세우는 뜻은……

뉴미디어 환상

문민 시대 머슴살이 윤리

선택의 의미와 투표 열흘 전

성숙된 의회문화 창출을

역사 앞에 엄숙해야

예술에서 공간의 뜻은……

자기부정과 전북재창조

전북의 미래는?

역전 드라마를 써야 한다



4부|사랑이 꽃비 되어

지금도 살아계신 증조할아버지… 나의 영원한 멘토

가훈이 있는 집

사랑이 꽃비 되어

아버님 영전에 고하옵니다

어머님 영전에 올립니다

인민군 병사를 껴안고 우시던 어머니

白潭 安鴻燁

내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니

책읽는 바보라고?

희망은 축복이란다

가슴으로 난 딸에게

현정에게

연두색 수건

웰다잉 제1장

熾熱했던 삶을 讚美합니다

경계를 넘나드는 上善若水



발문|맑은 눈으로 보는 세상ㆍ라대곤|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