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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게는 길이 없다 덧글 7 | 조회 736 | 2012-03-09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김정화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2011년 8월 10일

쪽수 : 239쪽

판형 : 225*152

가격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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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가 김정화의 『새에게는 길이 없다』. 2006년 문예지 ´수필과비평´에 수필 <겨울 소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수필집이다. 언제나 흔들리고 지독히 외로운 우리 삶에 힘을 건네는 수필을 읽어나가게 된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며 희망과 절망이 함께 어깨를 거는 우리가 다시 비상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으며 경성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2006년 『수필과 비평』지에 「겨울 소리」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현재 글사임당(주)부산남구 용호교육원장으로서 학생들에게 논술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책문을 열며



제1부_눈밭에 서는 나무

자기만의 방

얼음재

전생에 나는

눈발에 서는 나무

달인

아흔도 젊다

그립게 다가서는

블루 시티

애일당의 가인

길닦이



제2부_펭귄, 하늘을 날다

실패의 힘

술집 무대

펭귄, 하늘을 날다

아버지의 김밥



동동

거룩한

검은 돌

미스킴라일락



제3부_새에게는 길이 없다

겨울 소리

홍탁미맹

새에게는 길이 없다



두터운 봉투

돌갗

혼의 배내옷

붉은 길

종로를 걷다

수필가의 변



제4부_바람의 현

뽕짝 인생

가을이 없는 들판

바람의 현

´님´따라기

꽃싸움

꿈꾸는 돌

마음 따로 추석

목각의 눈

시대의 디아스포라



제5부_떠날 수 없는 배

바다에는 길이 있다

연의 연

도중하차

돌편지

견공지신

햇동섬

떠날 수 없는 배

북 치는 나무

고산을 읽다



김정화의 작가론/박양근

-서사의 이중주, 흔들리는 길과 비상의 날개


 
 저자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