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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다시마 덧글 4 | 조회 582 | 2012-03-12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성낙향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2011년 12월 10일

쪽수 : 253쪽

판형 : 152*225mm




  성낙향의 수필집『염장다시마』. 2009년 경남일보 신춘문예에 수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일상이 담긴 수필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 빗방울들’, ‘나무를 보았네’, ‘아버지는 온다’ 등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부산출생. 2009년 경남일보 신춘문예 수필당선. 2010년 <에세이문학 > 등단. 에세이부산 작가회 회원.


  목차

1부 어금니 하나

저 빗방울들 / 어금니 하나 / 나무를 보았네 / 매미철 / 밤의 고속도로 / 선풍기 / 범어사에 커피 마시러 간다 / 포대기 / 당리역



2부 언제 노인이 되는가

너무도 가벼운 화분 / 은해사 / 아버지는 온다 / 그리워하면 만나게 된다 / 언제 노인이 되는가 / 난처한 요청 / 식사 / 늙은 우슐라의 슬픔 / 득이



3부 오토바이 타는 여자

알로카시에 옆에서 / 정원사 부의의 기억 / 수혈기輸血記 / 그는 오지 않을 것이다 / 오토바이 타는 여자 / 어머니의 신神 / 임을랑포 / 눈길 / 킹카



4부 철물점 풍경

모르고 지은 죄 / 슬픔의 색깔 / 철물점 풍경 / 옷 / 외로운 사람들의 화분 / 산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 비등점 / 하나님은 왜 / 스피드



5부 우울한 날에는 시장에 가지 않는다

화장하는 시간 / 빛나는 세라핌 / 염장다시마 / 트로이메라이 / 눈물의 왕, 다윗 / 우울한 날에는 시장에 가지 않는다 / 피구시합 / 동생은 몰랐겠지만 / 좌측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