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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도리 덧글 4 | 조회 453 | 2012-03-12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장세진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2011년 5월 25일

쪽수 : 510쪽

판형 : 152*2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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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선생님이냐』의 저자 장세진의 34권째 책으로, 역주행시대의 교육 풍경을 비판하는 글을 실었다. 이 책은 뒤틀린 교육현실을 반영하고,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의 장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1955년 전주에서 출생, 전주상업고등학교, 원광대학교 국문과, 서남대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3년에 서울신문사 주최 방송평론공모에 당선되었고, 1985년에는 월간 <스크린> 영화평에 공모, 최우수상 없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1990년에는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에 당선되었다. 현재 전주 한별고등학교 교사로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전북지부 회원, 표현문학회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 영화평론집 <우리 영화 좀 봅시다> <한국 영화 씹어먹기> <한국 영화 산책> <영화 속살 들여다보기>, 문학평론집 <역사현실과 문학> <한국대하역사소설연구>, 방송평론집 <문학과 영상의 만남> <텔레비전 문화시대의 비평> <장세진의 TV 뒤집어 보기>, 수필집 <눈이 내리는 밤에> <왜 베스트셀러인가> <학교가 무너져야 나라가 산다>, 소설 <천국의 슬픔>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 역주행시대의 교육 풍경



제1부

또 벌이는가, 교사 1만 명 해외파견

장세환 국회의원의 삭발의 보며

교사잡무 가중시키는 임시전도, 계좌입금

아자, 목정문화재단주최 백일장

교사2인 시험감독은 학생인권 침해다

일본 지진참사 돕기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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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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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형 교장공보, 해당 학교 교사 배제해야

도의원의 문화시작 유감

학생들 날뛰게 하는 것이 진보인가

무늬뿐인 상 조례제정으로 해소해야

교과부는 뒤엎는 것이 특기인가



제2부

지도교사 없는 학생은 없다

무늬뿐인 초빙교사제

보수ㆍ진보 따로 없는 인사전횡

전라북도 교육감, 진보 맞나

교사들이여, 너무 설치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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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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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문학상 제정 서둘러야

장인상을 치르고

´교원잡무제로화´에 부쳐

지자체 교육지원 예산, 제때 줘야

원칙을 깨는 것이 진보인가



제3부

학생인권조례, 시기상조다

교육위원장은 교육의원 몫으로

취업기능강화사업 예산, 제때 줘야

청소년 범죄 어른즐 잘못이다

뒤집는 것이 교육개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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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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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교장선생님이냐

학생부 수상기록 금지, 능사 아니다

많이 달라도 잘만 산다

애들 운린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를 위한 백일장

초등학교, 영어보다 한자교육을



제4부

너무 앞서가는 체벌금지조례안

교사연수 글쓰기 의무화를

민주당, 신회 걸고 공천해야

검은 돈 뿌리칠 교육감 뽑자

교육계 비리, 제대로 처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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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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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 한글날 공휴일 환원

이제는 미당 시를 가르치려네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시상식에 가보니

학교운영위원 수 세분화해야

문인추모사업 왜 하는데



제5부

장하여라, 전주공고 호생관

애들 잡는 학교자율화

반교육적인 휴대폰사용 규제

교원평가제 서두를 일 아니다

학교신문ㆍ교지공모도 전문계 차별하나

이제 교사까지 인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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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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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상공모전 지도교사상 있어야

이제 교사들까지 범죄자 취급인가

전문계 차별하는 자치단체 인제육성

공모전 광고내고 시상 취소하다니

평생 못잊을 나눔의 미학



제6부

입방아 오른 방과후 학교

차라리 담배를 없애버려라

서글픈 교수임용 비리

기는 것도 사고원인

대하드라마 ´의병장 조헌´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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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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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한 축제 구조조정

주말에도 지역신문을 보고 싶다

언제까지 학생을 범죄자 취급할텐가

표절 따라 하기

학생들 부상은 줘야 한다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