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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덧글 8 | 조회 448 | 2012-03-16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이성재

출판사 : 수필과비평사

발행년월 : 2009년 8월 25일

쪽수 : 380쪽

판형 : 225*152

가격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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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저자 이성재가 직접 보고 체험한 것들을 담았다. 미국에서 독일에서, 그리고 남미, 프랑스에서 느낀 것들을 기록하고 동서양 문화를 접목 시켜 문학적으로 표현하였다.


 
 저자소개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187번지에서 출생. 1954년 ´신작품´ 시동인으로 활동 시작. 신곡문학상, 현대수필문학상, 부산예술상, 최계락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책을 내면서


   제1장 누가 정해 준 운명인가?


인간의 운명


운명을 이겨낸 사람들


자살과 운명


억울해서 함께 삽니다


첫사랑의 운명


  제2장 소풍 가는 날


대마도가 보인다


체험학습


테디와 톰슨 선생님


고향의 모습


나 혼자만의 소풍


이야기로 즐기는 소풍


고향을 찾아서


  제3장 에세이 광장


삶의 소리


면서기도 못 된 아들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밤에만 흐르는 강


당신의 여보


우리의 주적(主敵)


원자바오의 눈물


하느님의 말씀과 나의 에세이


성지순례 이야기


여우들의 잔칫날


  제4장 레인보우 패밀리


슬픔을 지닌 무지개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


콤플렉스의 이민사회


한인사회에 대한 거부감


남편은 정원사


아내는 청소부


큰딸 선희의 결혼


호텔 청소부 아줌마


바늘이 살려낸 청소부


소니아와의 만남


김스 정원사 비즈니스


승진한 청소부 팀장


또다시 겪은 수모


쓰레기통에 버려진 김치


청소부 일을 그만두다


처음 가본 고급 식당


큰아들의 이혼


드디어 한국인 며느리를 보다


내 집 정원을 만든 srjt처럼


청소부에서 웨이트리스


문제 많은 수입 며느리


막내딸 제니


이제 가정부가 되다


기쁘고도 슬픈 설날


모처럼 입어본 명품 드레스


내가 만든 무지개 가족


  제5장 양로원에 가면


두 번째 시집살이


버려진 어머니


양로원은 현대판 고려장


고마운 친구


나 이제 하느님 품에 가련다


  제6장 라인 강변에 피운 한강의 꿈


동창회에 가는 길


내가 사랑한 사람


독일 사람과 독일


예수를 믿으면 세금을 내야 한다


동백림 사건


짧고 슬픈 결혼


부치지 못한 편지


고마운 신부님들


천당을 갈 수 있는 최소한의 학점


조그마한 보람


광부 일기


한국 최초의 인력 수출


아쉬움을 남기고 간 친구


30년 만의 동창회


서독으로 탈출한 북한 유학생


St. Petrus 가톨릭 간호학교


추억을 담은 에피소드


동창회의 하이라이트


그리운 라인 강


언제 다시 만나랴!


  제7장 베르린의 교훈


재독한인동포사회


독일은 게르만족의 나라


베를린의 교훈


하나 된 베를린


  제8장 코카콜라의 위력


미국대통령의 구상


세계 제일의 물장사


콜라에 무너진 공산주의


평양 상륙작전


콜라에도 녹지 않는 철의 장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