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휸흥길의 전주이야기 덧글 6 | 조회 606 | 2012-05-18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윤흥길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1999년 12월 25일

쪽수 : 278쪽

판형 : 225*152

가격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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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 전주를 저자가 직접 여행하면서 겪은 이야기를담은 문화유산 답사기. 콩나물국밥, 비빔밥, 한정식, 오모가리탕, 전주팔미 등을 아우른 음식기행 코스와 이강주를 비롯한 4가지 술, 부태, 한지를 포괄한 예향, 예도를 실었고 판소리와 한옥지구를 소개했다.




 저자소개  



1942년 전북 정읍에서 출생하여 전주사범학교와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유년기에 겪은 전쟁의 상처와 분단의 고통, 가난한 서민들의 생활 현실을 섬세한 필치로 묘사했다. 한국전쟁 속에 벌어진 한 가족의 비극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화해를 그린 「장마」, 7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힘겨운 삶을 따뜻하게 형상화한 「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가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21세기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서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장마』, 『에미』, 『완장』,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낙원? 천사?』 등이 있다. 현재 한서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목차 





001. [멋의 서울 온고을]  


002. 예향 또는 예도


003. 미주는 가붕을 부르고


004. 온고을에선 부채도 말을 한다


005. 종이가 들려주는 온도을 이야기


006. 한지는 서화를 부르고


007. 삶의 여유는 판소리의 멋과 해학을 낳고


008. 산천경개도 좋을씨고


009. 옛날 속을 거니는 한옥지구


010. 온고을 축제의 큰마당


011. [온고을로의 테마여행]


012. 견훤의 자취를 따라


013. 왕조의 흥망성쇠를 따라


014. 전주천의 물길을 따라


015. 동학혁명의 함성을 따라


016. 순교의 핏자국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