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서재 > 분야별도서 > 수필
여행생각 덧글 4 | 조회 787 | 2012-05-18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우남일

출판사 : 계간문예

발행년월 : 2006년 11월 10일

쪽수 : 336쪽

판형 : 225*152

가격 : 12,350원





2001년 문학평론을 발표하며 문학에 등단한 우남일의 여행 에세이. 억압된 욕망을 달래기 위해 외국으로 여행을 떠난다고 고백하는 저자의 여행기로, 스페인, 모로코, 바이칼, 몽골, 네팔 등을 여행하며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내용을 그려냈다. 아울러 함께 떠난 사람들이 제공한 아름다운 풍경 사진 130컷도 담았다. 만남과 떠남을 반복하면서 만난 사람과 풍경에서 발견한 평상심이 묻어난다. 여행 정보도 수록했다.





 
 저자소개

 
 

유럽3회, 지중해, 시베리아, 북아프리카, 인도, 티벳, 호주, 히말라야 트레킹 등 19차 해외 배낭여행 및 맞춤여행을 기획하고 인솔하였다. 2004년 1월 한 달 동안 남미의 브라질, 페루의 마추픽추, 티티카카호수 그리고 나스카오 파라카스,꼴카케년, 칠레의 아티카마 사막, 볼리비아의 우유니,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빙하지역을 배낭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2001년 문학평론 <칩거, 그 미시적 인식과 상상력의 극대화>로 문단에 등단. <이위선의 시대에 엿듣는 정직한 고해성사>, <고독의 변증법>, <한국문학 이해와 감상에 대한 몇 가지 반성> 등 평론을 발표. 한국 문인협회 회원이다. 전남 고흥 바닷가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이 책 첫 장을 펴든 분께


대자연의 향기 남미 장정


페루 │ 칠레 │ 볼리비아 │ 브라질 │ 아르헨티나


열정의 가락, 인디오의 율동을 따라 안데스의 볼륨을 타고


잉카의 석조문화를 찾아서, 꾸스꼬와 마츄피츄


장엄한 안데스 풍광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고산 열차, 그리고 호수에 떠 있는 갈대섬


지구상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수도 라파즈, 잉키문명의 선배 띠와나코 유적


4차원의 세계, 지상과 천상의 경계가 무너진 우유니 소금 사막


칠레 아따카마 사막을 거쳐 북상하여 다시 페루로, 웅장한 꼴카 캐년과 EI Condor Pasa


불가사의한 나스카 그림, 해양동물의 천국 바제스따스 섬, 그리고 리마로 돌아오다


웅장한 이과수 폭포, 영화 ´미션´의 경우와 함께


커피색 살결의 파도, 은빛 머리칼의 해안-리우데자네이로


사람 구경하기 좋은 퓨전의 다인종 사회, 젊은 상파울루


파타고니아의 푸른 빙하, 부서지는 대자연


채무국으로 전락한 나라는 여행자의 천국으로 변한다?


알암브라 궁전의 추억, 그리고 카사블랑카


스페인 │ 모로코


마드리드에서 시작하여


역사가 멈춘 도시-중세의 고성 톨레도


코르도바와 세빌리아-칼멘의 잔영과 하바네라의 여운


그라나다, 알암브라 궁전의 비장미


지중해를 건너 북아프리카로


그 영화 ´카사블랑카´ 때문에


나마스떼 히말라야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 치트완


다시 방콕에


우리의 서울은


잿빛도시 카트만두로


네팔에서 만난 몇몇 사람들


포카라, 그 영원한 산악인의 고향


화장실 문화에 대한 단상


안나푸르나 트레킹


아, 눈 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히말라야의 연봉들


치트완 국립공원


에필로그


몽골리안 뿌리 찾기


러시아 바이칼 │ 몽골


달빛에 젖은 바이칼 호수


자작나무 숲 속 강변 도시 이르쿠츠크


드넓은 초원의 향기 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