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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길 덧글 10 | 조회 499 | 2012-02-07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박하식

발행일 : 2011. 12. 31.

페이지 : 298

판형 : A5 (148*210mm)

정가 : 12,000원



 2011년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아 출간한 소설집이다. 저자가 자신의 조상이 살아온 고향인 영주, 봉화, 안동을 무대로 창작한 소설 13편을 수록하고 있다. 조국을 잃은 고향 상실의 아픔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소개 :


필명은 문정이다. 경북 봉화 출생(1938), 단행본 ´이승의 옷´으로 등단(1987), 축산신문 현상공모에 중편 ´토종´ 당선(1993), 스리랑카 국립 팔리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 졸업,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대구소설가협회, 숙모회 회원, 한국예총 영주지부장 역임, 매일신문 기자, 영주봉화향토신문 대표이사 겸 주필, 경북불교대학 대학원 강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2010), 영주시민대상, 제11회 금복문화상, 경상북도 문화상(문학부문), 한국예술문화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소백산 밑에 빛을 남긴 사람들´, ´이승의 옷´, ´상락향´, ´무수촌´, ´고향의 숨결´, ´마음에 한번 핀 꽃´, ´잃어버린 땅´이 있고, 수필집으로 ´영주에 살면서´, 장편소설로는 ´단군의 눈물´ 등이 있다.

목차




■ 작가의 말



바보는 쏘다닌다

금강산 구경

소백산 자락길

단군상은 없다

산 자들의 영화

청량산

무섬마을

개따밭골 동이

아내가 시집갔다

처녀지(處女地)

종친화랑님

할머니의 비밀

죽은 형님이 살아왔다



■ 작품해설

박하식 작품을 통하여 본 기억의 재구성|이덕화(평택대 교수ㆍ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