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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영화 째려보기 덧글 0 | 조회 657 | 2012-04-03 00:00:00
관리자 (관리자)  




저자 : 장세진

출판사 : 신아출판사

발행년월 : 2011년 5월 25일

쪽수 : 425쪽

판형 : 225*152

가격 :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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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론가 장세진의 영화에세이『흥행영화 째려보기』. 두세 편을 빼곤 260만 명 이상 동원한 이른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에 대한 째려보기로 시작하는 1부에 이어 2부는 ´한반도´를 빼곤 4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한국 흥행영화들을, 3부는 제법 화제가 됐던 국내의 독립 내지 ´변태영화들을´, 4부는 주로 대하 또는 대작의 TV드라마들에 대한 저자의 평을 담았다.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영화에 취미와 교양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으면서 자신이 본 영화에 대한 느낌과 무엇이 다른지 꼬집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1955년 전주 출생(원적은 전북 부안). 1974년 전주상업고등학교 졸업. 1983년 권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8년 서남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졸업(문학석사). 1983년 서울신문사(TV가이드) 제2회 방송평론공모 당선. 1985년 월간 ´스크린 ´영화평공모 최우수상 없는 우수상 수상. 1989년 ´표현´ 신인작품상 문학평론 당선. 1990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예술평론 입선. 2011년 현재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사이며, 한국문인협회 전북지회 평론분과위원장임. 수상: 1998년 제2회 전북예술상(문학부문) 수상. 2001년 제7회 신곡문학상 수상. 2001년 제6회 전국학교신문.교지콘테스트 교육부총리 지도교육상 수상. 2002년 제12회 전주시 예술상(영화부문) 수상. 2003년 제6회 공무원 문예대전(저술부문)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2004년 제3회 전국지용백일장(시) 대상 수상. 2005년 한국미래문화상 대상(문학부문) 수상. 2008년 제4회 전국영랑백일장(시) 우수상 수상.




 
목차 




저자의 말 / 문화적 국수주의를 추억하며


인터뷰/방송편 신문편


1.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2:패자의 역습


인셉션


미션 임파서블 3


2012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스파이더맨3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


박물관이 살아 있다!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아이언맨2


아이언맨


킹콩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해골의 왕국


미이라3:황제의 무덤


배트맨6:다크나이트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다이하드 4.0


다빈치코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300


원티드


핸콕


적벽대전2: 최후의 결전


타이탄


007 카지노 로얄


007 퀸텀 오브 솔러스


내셔널트레져:비밀의 책


2. 한국영화 흥행작


괴물


왕의 남자


해운대


디워


국가대표


과속스캔들


웰컴 투 동막골


화려한 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타짜


미녀는 괴로워


아저씨


투사부일체


전우치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


의형제


추격자


말아톤


강철중:공공의 적 1-1


태풍


7급 공무원


한반도


3. 우리도 있거든, 독립 혹은 변태


전주국제영화제에 바란다


방자전


하녀


나탈리


클로이


페스티발


워낭소리


숏버스


똥파리


박쥐


쌍화점


아내가 결혼했다


미인도


비스트 보이즈


황후화


색, 계


원초적 본능2


´탈의, 독립영화의 한계와 우려 불식시키는 수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추억함


스크린쿼터축소 아직 안된다


르포 ´태극기 휘날리며´ 세트장


4. 드라마, 또 다른 영상


정통 대하사극의 자존심, ´근초고왕´


리얼한, 너무 리얼한 ´막돼먹은 영애씨´


걱정된다, 대작드라마 ´아테나


연기대상 시상식은 집안잔치인가


´대물´의 두 가지 문제점


궁중암투의 새로운 전개, ´동이´


본전 생각나게 한 대하사극 ´김수로´


왜 다시 6ㆍ25인가, ´로드 넘버원´


너무 착한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쓸쓸하지만, 장한 ´제중원´


역사드라마의 끝없는 진화, ´추노´


대하사극의 진일보 혹은 명품 정치드라마, ´선덕여왕´


대작드라마 ´아이리스´의 허실


대하드라마를 보는 괴로움, ´자명고´


막장드라마답지 않은 결말, ´아내의 유혹´


너무 뒤틀리거나 지독스러운 ´에덴의 동쪽´


수시로 아버지 죽이고 있는 역사드라마


편파적 출입 통제 일삼는 ´주몽´ 촬영장


시청자 안중에 없는 사회자 말


대하드라마로서의 미덕, ´서울 1945´